[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사)거창시장번영회 주관으로 다음달 1∼6일까지 6일간 거창문화거리와 전통시장 일대에서 상권 활성화를 위한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기간 3만원 이상 구매한 현금영수증 또는 카드 영수증을 문화거리센터나 거창시장번영회 사무실에 제출하면 금액에 따라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 상품권이나 거창사랑 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고 문화거리와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소비금액에 따라 일정부분을 상품권으로 되돌려 받을 수 있다.
페이백 이벤트 외에도 1일, 5일, 6일 거창전통시장 주차장에서 초대가수 공연과 경품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즉석노래자랑, 지역가수와 음악동아리 공연과 함께 TV, 압력밥솥, 열풍기 등 100여 종의 경품을 마련해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