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종합=뉴스핌] 백운학 기자 =21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확진자 41명이 신규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5시 사이 충북 확진자는 청주 22명, 진천 8명, 충주 7명, 음성 4명이다.

이날 확진자 대다수는 가족과 직장동료, 지인 등 확진자 접촉을 통한 연쇄 감염이다.
청주 흥덕 요양원에서는 9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지난 15일 종사자 1명이 감염 된 후 이날까지 1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집단감염도 이어졌다.
청주에서는 축산업체와 경찰서 관련 확진자가 추가됐다.
충주에서는 중학교·학원( 누적 21명)을 고리 감염이 계속 번져 3명이 더 확진됐다.
충북 누적확진자는 7550명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