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의회는 21일 제3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10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 회의에서는 김성갑 의원 등 8명 도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정과 지역현안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집행부의 각별한 관심을 요구했다.
안건심의에서는 경상남도 지역종합유선방송 발전 지원 조례안 등 조례안 31건, 동의안 21건, 건의안 3건 등 총 5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제390회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 도정질문, 제3회 추경예산안, 2022년도 예산안 심의 등을 처리할 예정으로 11월 2일부터 12월 14일까지 43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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