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예술의 숲에서 놀자' 체험전시 프로그램이 주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문화예술관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참가자를 모집 중인 가운데 3일차 중 23일과 24일 주말 프로그램이 전석 매진을 이루었다.
이번 체험전시는 실내보다 실외가 코로나 19로 비교적 안전함에 따라 문화예술회관의 야외전시장을 활용해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 예술가들과 시민들이 함께 새로운 예술놀이체험을 경험해볼 수 있으며,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1차원적인 행위에서 벗어나 창의력을 가꾸고 예술을 느끼고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지역예술가들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예술놀이체험으로 그림아 놀자, 나무야 놀자, 빛이랑 놀자 등 세가지 주제가 준비돼 있다.
마술과 마임 공연, 사진 찍는 곳(포토존), 대형 칠판에 그림그리기 등 다양한 부대 행사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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