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 전주시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골목상권 드림 축제' 참여단체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전주시는 내달 15일부터 28일까지 열릴 '골목상권 드림 축제'에 참여할 전주시 소재 비영리 법인이나 단체 등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선정규모는 주요상권 4개소와 골목상권 12개소 등 16개소이며, 1단체 1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중복신청은 불가하지만 2개 이상 연합한 대표단체 신청은 가능하다.
주요상권은 특색을 살린 소비촉진 및 문화행사로 1개소당 5000만원을 지원하며 소비촉진 장터 운영, 체험전시, 상권 특성에 맞는 이벤트 등을 진행할 수 있다.
골목상권은 소규모 골목협의체 중심 주민주도 동네 소비축제이며 1개소당 2000만원을 상권규모별로 차등 지원한다.
상권별 특색 있는 문화행사, 지역공동체와 함께하는 판매장터 운영, SNS 소개 등 이벤트 행사, 타임세일 등 다양한 할인 및 경품행사 등을 진행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비영리 법인이나 단체 등은 전주시 일자리청년정책과에 방문하거나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