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거제시는 박환기 부시장이 18일 산사태 취약지역 3곳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2021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에는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민간전문가 등 8명이 참여했다.
시는 국가안전대진단 대상 시설물 84곳에 대해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점검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박환기 부시장은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홍보를 강화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며 "자율점검 실천과 생활 주변의 안전 위험요소 적극 신고로 안전문화를 확산하는데 시민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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