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여성친화도시 지정 홍보 및 밤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4개소에 LED 로고젝터를 추가 설치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로고젝터는 바닥에 문구 등을 투영하는 LED 조명기구로 이미지가 회전하면서 순차적으로 바닥에 이미지를 비추는 일종의 빔프로젝트다.
로고젝터 설치 장소는 지난 8월 민·관·경 합동 현장조사를 실시해 ▲삼척시 보건소 앞 동두고개 상부와 하부 인도 ▲삼척소방서 앞 엘리베이트 횡단보도 ▲ 도계읍행정복지센터 육교연결 엘리베이트 앞 횡단보도 등을 선정했다. 11월 중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지난해부터 18개소에 LED 로고젝터를 설치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