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14일 오전 3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3296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31명의 신규 확진자 31명 중 접촉자 21명, 감염원 조사 중 10명이다. 접촉자 21명은 가족 14명, 지인 6명이며, 다중이용시설은 목욕장 1명이다.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한 해운대구 소재 목욕장에서 접촉자 1명이 추가 확진되어 지금까지 확진자는 방문자 15명, 접촉자 6명이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426명, 퇴원 1만2715명, 사망 15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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