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지리산 허브밸리에 그라스·국화와 함께하는 가을 조경을 전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다양한 빛깔의 국화와 함께 흩날리는 그라스는 허브밸리의 파란 하늘에 더해져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라스와 가을 초화류로 연출된 숲속의 몽환정원은 다양한 색감으로 몽환적인 가을 분위기를 더욱 아름답게 연출해준다.
지난달 '지리산 환생전'에 전시됐던 설치미술 작품 2점도 감상할 수 있다. 주말에는 식물체험 및 노래가 있는 해설프로그램과 함께 아이들을 위한 키즈블럭 카페도 운영한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