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진안사랑장학재단은 ㈜미래하이텍 최형진 대표이사가 진안사랑장학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미래하이텍은 인천 남동공단에 1997년 설립됐고 반도체·디스플레이·태양광 제조장비 업체로 제4공장과 자회사를 포함해 193명의 인력이 있다. 최 대표는 진안군 용담면 출신이다.

최 대표는 "아이들이 가치있는 미래를 가지는 데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인재육성에 보탬이 되어 지역사회를 이끌어주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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