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청주시는 6일 사무관(5급)승진내정자 13명을 발표했다.
청주시에 따르면 2022년 1월 1일자 공로연수로 발생되는 결원에 대비해 행정공백과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5급 승진자를 내정했다.

지방행정사무관에는▲정책기획과 박종선 ▲농업정책과 박종원▲도로시설과 채희삼 ▲공원관리과 김서형 팀장 등 4명이 승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 ▲지방사회복지사무관에 복지정책과 한미옥 팀장 등이 승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소수직렬에 대한 배려와 균형인사를 통해 조직 화합과 안정을 고려했다"며 "업무에 대한 열정과 능력을 갖춘 직원들을 발탁했다"고 강조했다.
◇5급 승진내정자
▲정책기획과 박종선▲농업정책과 박종원 ▲도로시설과 채희삼 ▲공원관리과김서형 ▲복지정책과 한미옥 ▲교통정책과 권영복 ▲대중교통과 박종봉 ▲친환경농산과 원광섭 ▲농식품유통과 구창림 ▲공원조성과 홍현철 ▲청원보건소 방영란 ▲도시계획과 이상범 ▲정보통신과 허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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