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지난 5일 제13회 평택시문화상 심사위원회를 통해 김은호 전 문화원장을 수상자로 최종 선정했다.
평택시문화상은 향토문화의 창달과 지역 사회 발전, 그리고 평택시의 명예를 선양하는데 공헌한 자를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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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회 평택시문화상에 선정된 김은호 전 평택문화원장[사진=평택시]2021.10.06 krg0404@newspim.com |
김은호 전 문화원장은 2004년부터 2020년까지 평택문화원 이사와 부원장, 원장을 역임하면서 지역문화 육성 및 활성화 사업에 기여했다.
주요 업적으로는 △평택시티투어 △웃다리 문화촌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 △어르신문화학교 사업 운영과 △각종 향토사 및 문화 발간 사업을 통해 전반적인 평택시 문화・예술 부문에 기여한 공로다.
이번 문화상 시상은 코로나19로 연기돼 개최 예정인 12월 문화의 날 행사에 상패가 수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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