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종합=뉴스핌] 백운학 기자 = 3일 오전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전 10시 사이 청주 7명, 음성 6명, 충주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가운데 외국인은 8명으로 이날도 외국인 연쇄 감염이 이어졌다.
청주 30대 확진자 등 3명은 증상발현으로 진행한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70대 1명은 서울 확진자 가족이며 나머지 3명은 지인과의 접촉과 선제검사를 통해 확진된 사례다.
음성에서는 외국인 5명과 내국인 1명이 감염됐다.
외국인들은 20대 4명, 50대 1명으로 직장동료와 접촉과 선제 검사를 통해 감염이 확인됐다.
60대 감염자는 기존 확진자 접촉을 통한 감염이다.
충주확진자는 2명은 서울 감염자 가족과 기존 확진자의 지인이다.
이로써 충북 누적 확진자는 6502명이 됐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