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옥천군은 1549억원을 투입해 재해위험지구 15곳을 정비한다고 3일 밝혔다.
군은 332억원으로 풍수해 생활권과 재해위험개선지구사업, 재해위험저수지 보완, 급경사지붕괴 예방, 조기경비시스템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216억의 사업비를 확보 재해위험 개선에 나선다.
2022년 예산확보 사업은 ▶금구천 종합정비 22억원▶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정비사업 8개소(의지·신매·월전2·화동·점동·명티·적하·보오) 63억9600만원▶재해위험저수지사업 1개소(화동) 1억1800만원▶급경사지 붕괴사업(조령2·장계1·장계) 3개소 17억3100백만원▶조기경보시스템 설치사업 2개소(의지·동오) 3억7500만원이다.
신매‧보오‧화동 재해위험지구는 2022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한다.
화동 지구는 청성면 화성리 일원 다목적 가뭄방재시설이 건립된다.
계속사업인 금구 풍수해생활권정비사업인 월전 등 6개 사업도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과 군민의 재산보호를 위해 사업이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