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전남에서 하루만에 57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1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광주에서는 2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광주4990∼광주5017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감염경로는 직업소개소 행정명령 8명, 광산구 소재 외국인 검사 4명, 외국인 고용사업장 1명, 광산구 소재 학원 등이다.
전남에서는 2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환자가 3113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여수 8명, 나주 7명, 고흥 5명, 영암 3명, 순천·광양 각 2명, 목포·보성 1명씩 등 8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