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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일정] 9월 16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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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청와대>

-대통령
내부집무

<국방부>
-장관
내부집무
-차관
UAE·베트남 출장(9.11~17)

<통일부>
-장관
13:40 이산가족 화상상봉 시연회
-차관
08:00 차관회의

<외교부>
-장관
내부집무
-1차관
08:00 차관회의
-2차관
카타르, 오만 방문(9.13-16.)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10:20 남대문시장 방문 및 상인간담회 (남대문시장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4길 50)
13:10 금융공공노동자 격려위로방문 (국회의사당역 5번출구 앞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
14:00 대정부질문(교육·사회·문화) (국회 본청 본회의장)
21:00 MBC 추석특집 여야 당대표 토론 <송영길 VS 이준석, 민심을 읽다>

-원내대표
09:30 정책조정회의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10:00 재정개혁 정책심포지엄 (국회 본청 220호)
10:30 위드코로나TF 회의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14:00 대정부질문(교육·사회·문화)
17:00 소상공인연합회 간담회 (소상공인연합회 회의실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길9 산림비전센터 5층)

<국민의힘>
-당 대표
07:30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출연(MBC 표준FM)
09:00 최고위원회의(국회 본관 228호)
10:30 당원 배가 우수 시·도당 및 당원협의회 당대표 표창장 수여식(국회 본관 228호)
11:00 인재영입위원회 영입 인사 환영식(국회 본관 228호)
15:00 혁신벤처단체협의회-국민의힘 간담회((사)벤처기업협회 대회의실, 구로구 디지털로 30길 28)
21:00 MBC <100분 토론> 출연(MBC)

-원내대표
07:30 드루킹 대선 여론조작 규탄 1인시위(청와대 분수대 앞)
08:30 '이재명 경기도지사 대장동게이트 진상조사 TF' 회의(국회 본관 239호)
09:00 최고위원회의(국회 본관 228호)
10:30 국민의힘 - 서울특별시 예산 정책협의회(서울시청 본관6층, 중구 세종대로 110)
13:20 현안 관련 긴급보고(국회 본관 246호)
14:00 대정부질문(교육·사회·문화)(국회 본회의장)

<정의당>
-대표
07:30 위드코로나 대응 초청 세미나(국회 본관 223호)
09:30 상무위원회(국회 본관 223호)
10:30 위드코로나, 국민참여형 방역체계 전환을 위한 긴급 정책토론회(국회 본관 223호)
16:00 현대제철 정당연설회 및 비정규직지회 현장간담회(현대제철 당진공장 CJ지구 정문)

-원내대표
07:30 위드코로나 대응 초청 세미나(국회 본관 223호)
09:30 상무위원회(국회 본관 223호)
10:00 정무위원회 전체회의(국회 본관 604호)
10:30 위드코로나, 국민참여형 방역체계 전환을 위한 긴급 정책토론회(국회 본관 223호)
14:00 본회의(대정부질문)(본회의장)
16:30 의정브리핑 '노잼주의보 정의당 <뉴스공방>'(정의당TV(정의당 유튜브 채널)
17:35 채널A 뉴스탑텐 생방송 출연

<열린민주당>
-당대표
14:00 대정부 질문(교육사회문화분야) (본회의장)

-원내대표
14:00 대정부 질문(교육사회문화분야) (본회의장)
15:30 코로나 장기화 과정에서 급증하는 청소년 자살예방 대책 마련을 위한 긴급 세미나 (화상회의)

<국민의당>
-당대표
09:00 제120차 최고위원회의(국회본청 225호)
10:00 안철수 당대표 기자간담회(국회본청 225호)
19:20 KBS부산1TV <7시뉴스 부산> 생중계 출연
20:00 유튜브 안철수TV <안철수 라이브> 생중계 (4화)

-원내대표
09:00 제120차 최고위원회의(국회본청 225호)
10:00 정무위원회 전체회의 (국회본청 604호)
14:00 본회의 (국회 본회의장)

<국회 상임위 전체회의>
10:00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
10:00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
10:00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
10:00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
10:00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

<대선주자 일정>
<이재명>
17:30 광주·전남·전북 방송토론 / 광주MBC

<이낙연>
09:00 '광주 시민께 드리는 글' / 광주시의회 1층 시민소통실
09:30 광주 현장캠프 의원단 회의 / 광주시의회 4층 대회의실
17:30 제9차 경선후보 토론회 / 광주MBC

<박용진>
17:30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선후보자 토론회 / 광주MBC

<김두관>
17:30 더불어민주당 대통령경선 광주·전남·전북 토론회 / 광주MBC

<추미애>
10:20 광주KBS시사직배송 인터뷰
11:00 광주전남 기자간담회
17:30 광주MBC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자 토론회

<윤석열>
16:50 국민의힘 2차 경선, 제1차 방송토론회(TV조선 7층스튜디오)

<홍준표>
16:50 국민의힘 경선 토론회

<유승민>
11:00 대한불교진각종 총인원 예방(성북구 화랑로13길 17)
17:00~19:00 국민의힘 대통령후보 경선 1차 방송토론회

<원희룡>
17:00 국민의힘 대선경선 1차 방송토론회

<안철수>
09:00 제120차 최고위원회의(국회본청 225호)
10:00 안철수 당대표 기자간담회(국회본청 225호)
20:00 유튜브 안철수TV <안철수 라이브> 생중계 (4화)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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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의대 490명 더 뽑는다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2027학년도 의과대학 모집 정원이 3548명으로 늘면서 전년보다 490명이 증원된다. 이에 따라 의대 합격선 하락과 재수 이상 'N수생' 증가, 상위권 자연계 입시 재편 등 입시 지형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10일 열린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에 따르면 2027학년도 의대 정원이 현행 3058명에서 490명 늘린 3548명으로 확정됐다. 2028·2029학년도에는 613명, 2030·2031학년도에는 813명씩 증원하기로 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부가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정원을 오늘 확정한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오후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제7차 회의를 열고 의대 정원 규모를 논의한 뒤 브리핑을 진행해 2027∼2031학년도 의사인력 양성 규모와 교육현장 지원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시내 의과대학 모습. 2026.02.10 mironj19@newspim.com 2027학년도 증원분 490명은 비서울권 32개 의대를 중심으로 모두 지역의사제 전형으로 선발되며 해당 지역 중·고교 이력 등을 갖춘 학생만 지원할 수 있는 구조다. 입시업계는 이번 정원 확대가 '지역의사제' 도입과 맞물려 여러 학년에 걸쳐 입시 전반을 흔들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증원은 현 고3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향후 5개 학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의대 정원 확대에 따른 합격선 하락이 예상된다. 종로학원 분석에 따르면 2025학년도 의대 정원 확대로 합격선 컷이 약 0.3등급 낮아졌으며, 이번 증원도 최소 0.1등급가량 하락을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당시 지역권 대학의 경우 내신 4.7등급대까지 합격선이 내려오기도 했다. 합격선 하락은 상위권 학생들의 '반수'와 'N수생'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의대 문턱이 낮아질 것이란 기대가 생기면 최상위권은 물론 중위권대 학생까지도 재도전에 나설 가능성이 커진다"고 전망했다. 특히 2027학년도 입시가 현행 9등급제 내신·수능 체제의 마지막 해라는 점에서 이미 내신이 확정된 상위권 재학생들이 반수에 나설 가능성도 제기된다. 지역의사제 도입은 중·고교 진학 선택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지역전형 대상 지역의 고교에 진학해야 지원 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에 서울·경인권 중학생 사이에서는 지방 또는 경기도 내 해당 지역 고교 진학을 고려하는 움직임이 예상된다. 또 일반 의대와 지역의사제 전형 간 합격선 차이도 발생할 것으로 관측된다. 지원 단계부터 일반 의대를 우선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 동일 학생이 두 전형에 합격하더라도 일반 의대를 택할 가능성이 높아 지역의사제 전형의 합격선은 다소 낮게 형성되고 중도 탈락률도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전형 구조 측면에서도 변화가 예상된다. 김병진 이투스교육평가연구소 소장은 "490명 증원 인원 전체가 일반 지원자에게 해당되지는 않으며 지역인재전형과 일반전형으로 나눠 보면 실제 전국 지원자에게 영향을 주는 증원 규모는 약 200명 수준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최근 3년간 입시에서 모집 인원 변동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 전형은 수시 교과전형, 특히 지역인재전형이었다"며 "이번 증원에서도 교과 중심 지역인재전형의 모집 인원 증가 폭이 전체 입시 흐름을 결정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yeng0@newspim.com 2026-02-1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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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100년물' 채권에 뭉칫돈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공지능(AI) 투자를 위한 실탄 확보에 나선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이 발행한 '100년 만기' 채권이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100년 뒤에나 원금을 돌려받는 초장기 채권임에도 불구하고, 알파벳의 재무 건전성과 AI 패권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확인됐다는 평가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알파벳이 영국 파운드화로 발행한 8억5000만 파운드(약 1조6900억 원) 규모의 100년 만기 채권에 무려 57억5000만 파운드의 매수 주문이 몰렸다고 보도했다. 이날 알파벳은 3년물부터 100년물까지 총 5개 트랜치(만기 구조)로 채권을 발행했는데, 그중 100년물이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알파벳은 올해 자본지출(CAPEX) 규모를 1850억 달러로 잡고 AI 지배력 강화를 위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를 위해 전날 미국 시장에서도 20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강력한 수요 덕분에 발행 금리는 당초 예상보다 낮게 책정됐다. 또한 스위스 프랑 채권 시장에서도 3년에서 25년 만기 사이의 5개 트랜치 발행을 계획하며 전방위적인 자금 조달에 나섰다. 100년 만기 채권은 국가나 기업의 신용도가 극도로 높지 않으면 발행하기 어려운 '희귀 아이템'이다. 기술 기업 중에서는 닷컴버블 당시 IBM과 1997년 모토롤라가 발행한 사례가 있으며, 그 외에는 코카콜라, 월트디즈니, 노퍽서던 등 전통적인 우량 기업들이 발행한 바 있다. 기술 기업이 100년물을 발행한 것은 모토롤라 이후 약 30년 만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의 구글.[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2.11 mj72284@newspim.com ◆ "알파벳엔 '신의 한 수', 투자자에겐 '미묘한 문제'" 전문가들은 이번 초장기채 발행이 알파벳 입장에서는 매우 합리적인 전략이라고 입을 모은다. 얼렌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브루노 슈넬러 매니징 파트너는 "이번 채권 발행은 알파벳 입장에서 영리한 부채 관리"라며 "현재 금리 수준이 합리적이고 인플레이션이 장기 목표치 근처에서 유지된다면 알파벳과 같은 기업에 초장기 조달은 매우 타당한 선택"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알파벳의 견고한 재무제표와 현금 창출 능력, 시장 접근성을 고려할 때 100년 만기 채권을 신뢰성 있게 발행할 수 있는 기업은 전 세계에 몇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초장기채는 금리 변화에 따른 가격 변동성(듀레이션 리스크)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HSBC은행의 이송진 유럽·미국 크레딧 전략가는 "AI 산업 자체는 100년 뒤에도 존재하겠지만, 생태계가 5년 뒤에 어떤 모습일지조차 예측하기 어렵다"며 "기업 간 상대적인 서열은 언제든 뒤바뀔 수 있다"고 꼬집었다. 실제로 금리 상승기에는 초장기채의 가격이 급락할 위험이 있다. 지난 2020년 오스트리아가 표면금리 0.85%로 발행한 100년 만기 국채는 이후 금리가 오르면서 현재 액면가의 30%도 안 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를 두고 슈넬러 파트너 역시 "투자자 입장에서 이 채권의 매력은 훨씬 미묘하고 복잡한 문제"라고 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2-11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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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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