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스핌] 서동림 기자 = 국립진주박물관은 고유 명절 추석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그리고 22일 4일간 박물관 로비에서 추석맞이 문화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문화재를 주제로 한 체험재료와 전통 기념품을 증정한다.
박물관을 찾은 어린이·청소년 관람객에게는 국립진주박물관에 전시된 '신기전기화차'와 '천자총통' 등 우리 문화재를 체험할 수 있는 만들기 재료를 나누는 행사가 열린다.
일반·가족 단위 관람객에게는 아름다운 꽃문양이 디자인된 '누비 필통'과 '태극 동전지갑' 등 전통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열린다.
체험 재료와 기념품을 매일 총 500개 제공하며, 당일 물품 소진 시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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