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뉴스핌

사회 재난

속보

더보기

제주 7일 9명 신규 확진...서귀포 소재 초교 343명 전수검사

기사입력 : 2021년09월08일 14:42

최종수정 : 2021년09월08일 14:42

[제주=뉴스핌] 변준성 기자 = 제주도는 7일 하루 동안 총 1883건의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진행해 이중 9명이 확진됐다고 8일 밝혔다.

신규 확진자 9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3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4명은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및 방문자 ▲1명은 해외 입국자 ▲1명은 유증상자다.

제주특별자치도 코로나19 방역대응추진단의 브리핑 모습 [사진=제주특별자치도] 2021.09.08 tcnews@newspim.com

도 방역당국은 서귀포시 대정읍 소재 대정초등학교에서 6학년 학생 1명과 1학년 학생 1명 등 2명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역학조사 및 접촉자에 대한 검사를 진행했다.

교내 확진자 발생에 따라 학생 및 교사 61명이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 격리 중이며 현재까지 343명이 검사를 받았다. 이에 대한 검사 결과는 8일 오후부터 순차적으로 확인될 예정이다.

8일 오전 11시 기준 제주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2671명이다. 격리 중인 확진자는 109명, 서울시 이관 1명, 격리 해제자는 2561명이다.

도내 가용병상은 533병상이며 자가격리자 수는 575명이다.

tcnew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오세훈 58.1% vs 송영길 34.7%...지지율 격차 큰 이유는?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과반의 지지를 얻으며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크게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윤석열 대통령 취임 직후 '허니문 효과'에 더해 지난해 보궐선거에서 대승을 거두고 1년여 만에 재도전에 나서는 '현역 시장' 오 후보에 힘을 실어주려는 여론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2022-05-17 06:00
사진
국회 '루나 청문회' 연다...권도형·거래소 대표 증인 추진 [서울=뉴스핌] 홍보영 기자=국회가 테라·루나를 만든 테라폼랩스의 권도형 대표, 가상자산거래소 대표 등을 대상으로 청문회를 추진한다. 대표적인 한국산 가상화폐 '루나'의 시가총액이 99% 이상 폭락하면서 국내 거래소에서 줄줄이 상장 폐지되며 투자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지만, 정부와 금융당국이 관련법이 없다는 이유로 손을 놓고 있자 국회가 직접 나선 것이다.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은 17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회법상 규정된 청문회 개최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최근의 문제가 된 루나의 권도형 대표를 포함해 관련 거래소 관계자를 국회에 모셔 사태의 원인, 투자자 보호대책에 대해 청문회를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2-05-17 13:07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