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휴일인 5일 충북 청주에서는 오후 3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날 교정시설 관련 확진자가 2명 추가 돼 이 시설 누적 감염자는 37명으로 늘었다.

외국인 연쇄 감염 사례도 이어졌다. 자가격리중이던 20대가 증상발현으로 받은 검사에서 확진됐다.
이로써 외국인 관련 누적 확진자는 20명이 됐다.
확진자중 2명은 해외 입국 외국인이고 나머지 6명은 가족과 지인, 직장동료를 통한 연쇄감염 사례다.
청주시는 이달들어 74명이 감염돼 누적확진자는 2380명이 됐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