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2명이 나왔다.
경남도는 3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2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159명으로 늘어났다고 4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710명, 퇴원 9418명, 사망 31명이다.

지역별로는 창원시 13명, 고성군 3명, 김해시 2명, 거제시 2명, 함안군 2명이다.
창원 확진자는 13명(경남 10141, 10143, 10144, 10145, 10148, 10155~10162번)이다.
9명(경남 10148, 10155~10162번)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4명은 가족이고 동선 접촉자와 직장동료 각 2명, 1명은 지인이다. 4명(경남 10141, 10143~10145번)은 각각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고성 확진자 3명(경남 10142, 10146, 10147번)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모두 격리중 증상발현으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김해 확진자 2명(경남 10151, 10152번)은 지역 내 확진자의 가족이다.
거제 확진자 2명(경남 10153, 10154번)이다. 1명(경남 10153번)은 지역 내 확진자의 지인으로 격리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1명(경남 10154번)은 본인이 희망해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함안 확진자는 2명(경남 10149, 10150번)이다.
1명(경남 10149번)은 함안 소재 제조회사 관련 확진자로 종사자이다. 이로써 함안 소재 제조회사 관련 확진자는 22명으로 늘었다.
1명(경남 10150번)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경남의 확진자 번호는 음성 3명을 양성으로 분류해 번호를 부여하는 바람에 실제보다 3번이 더 높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