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에서 50대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29일 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50대 남성은 지난 24일 기침 등 증상이 발현된 후 지난 28일 동해시선별진료소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50대 남성의 동거가족 1명에 대한 PCR검사와 밀접접촉자 등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동해시 누적 확진자는 517명이다.
한편 11시 현재 강원도 확진자는 춘천 3, 원주 8, 강릉 4, 동해 1, 속초 2,영월 2, 화천 1, 양양 1명 등 총 22명이 다. 강원도 누적 확진자는 542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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