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밀양시는 부북면과 상동면을 연결하는 국도58호선 '부북~상동 국도 건설사업'이 기획재정부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부북~상동 국도 건설사업은 부북면 위양리와 상동면 옥산리를 연결하는 미개설 국도58호선 5.29km를 국비 719억원을 투자하여 2차로로 신설하는 사업이다.
이 노선이 신설되면 밀양 시가지를 통과하는 국도24호선과 국도 25호선의 통행량을 분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는 현재 남아있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대상 사업(총사업비 500억원 미만)인 부북~상남 국도 우회도로 개설사업 외 3건도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건설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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