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의회 '평택 농업발전연구회'가 23일 2022년부터 시행되는 농민기본소득 추진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24일 평택시의회에 따르면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네 번째 간담회를 열고 생산, 유통, 소비에 이르는 평택시 먹거리 정책의 실행계획을 중심으로 평택시의 농업 분야 발전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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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담회 참석 의원과 관계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평택시의회] 2021.08.24 krg0404@newspim.com |
간담회에는 권영화 대표의원을 비롯해 홍선의 의장, 유승영·김영주·권현미의원과 연구회 회원, 집행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한국 농업‧농촌의 비전과 발전 전략, 농민기본소득 추진계획에 대해 집중 논의됐다.
권영화 대표의원은 "오늘 간담회는 내년에 시행 예정인 농민기본소득, 시민의 먹거리 정책의 중장기 비전 등 농업분야의 중요한 변화를 중심으로 종합적으로 논의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다양한 의견이 미래농업의 발전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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