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의회 '평택 농업발전연구회'가 23일 2022년부터 시행되는 농민기본소득 추진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24일 평택시의회에 따르면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네 번째 간담회를 열고 생산, 유통, 소비에 이르는 평택시 먹거리 정책의 실행계획을 중심으로 평택시의 농업 분야 발전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간담회에는 권영화 대표의원을 비롯해 홍선의 의장, 유승영·김영주·권현미의원과 연구회 회원, 집행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한국 농업‧농촌의 비전과 발전 전략, 농민기본소득 추진계획에 대해 집중 논의됐다.
권영화 대표의원은 "오늘 간담회는 내년에 시행 예정인 농민기본소득, 시민의 먹거리 정책의 중장기 비전 등 농업분야의 중요한 변화를 중심으로 종합적으로 논의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다양한 의견이 미래농업의 발전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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