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22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84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384명 늘었다.
이는 일주일 전인 15일 같은 시간대 보다 45명 증가한 수치이다.
다만, 전날 같은 시간 499명과 비교했을 때는 서울의 확진자는 115명 줄었다.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 송파구 소재 물류센터, 영등포구 소재 어르신 돌봄센터 등 다중이용시설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가 계속 나오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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