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1명이 나왔다.

부산시는 21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1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785명으로 늘어났다고 22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남구 4명, 수영구 1명, 부산진구 6명, 사하구 1명, 해운대구 2명, 남구 1명, 강서구 1명, 연제구 1명, 금정구 1명, 동래구 1명, 기타 2명이다.
21명의 신규 확진자 중 지역감염 15명, 감염원 조사 중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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