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고종승 기자 = 현대미술드로잉회는 9번째 전시회를 전북 익산솜리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27일까지 펼쳐지며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특성을 나타난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작가들은 감염병 시절에 어려움을 극복하고 시민들에게 치유의 감성을 제공코자 자연과 더불어 사는 이미지를 극대화시킨 작품을 선보인다. 순수 미술을 지향하는 작가의 모습이 잘 투영되어 있다.
전시참여 작가는 김영규, 김상태, 정병윤, 신정자, 송재영, 이승훈, 임기숙, 최현실, 김순영, 한순애, 라서경, 송기대, 최석우, 홍재희, 최은정, 이세하 등 16명이다.
이승훈 현대미술드로잉회장은 "예술은 우리가 살고 있는 한 문화의 처음과 끝이며 우리 삶을 윤택하게 하고 올바른 사회를 이끄는 힘이 된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