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도민 절반 이상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것으로 집계됐다.
20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기준 160여만명의 도민중 50.5%인 80만 8000여명이 1차 접종을 했다.
또 36만6000여명(22.9%)은 2회 접종까지 마쳤다.

이달 26일부터는 18~49세 일반도민을 대상으로 본격 접종을 실시해 오는 9월말까지 전체 도민의 70% 이상을 접종할 계획이다.
도는 오는 11월까지 2차 접종과 미접종자에 대한 접종을 해 집단면역 달성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다음 주부터 본격 시행되는 18~49세 연령층 예방접종도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예약과 접종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