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 광산소방서는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실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찾아가는 상담실은 전문상담·교육활동을 통해 소방공무원 심리 회복과 스트레스 예방·관리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심리지원단이 참여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심리지원단 구성과 지원현황 소개, 2020년도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 결과와 개선점 안내, 2021년도 찾아가는 상담실 사업개요와 주요 내용 안내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송성훈 서장은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증진을 통해 시민에게 더 수준 높은 소방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