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충주시는 복숭아 출하기를 맞아 '하늘작 충주복숭아' 홍보를 위해 수도권에서 판촉 행사를 갖는다고 9일 밝혔다.
판촉 행사는 11일 온라인판매를 시작으로 이달 25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박스당 2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1만5000상자를 수도권 농협유통 3곳에서 판매한다.
온라인 충주씨샵에서는 고객 감사 행사로 총 3000상자를 마련해 11일부터 17일까지 2만4900원에 판매하던 하늘작 충주복숭아를 1만1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는 소비자들에게 충주복숭아가 가진 최고의 맛을 선사하기 위해 농협과 농민들이 협력해 수확과 선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