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안성시가 '2021 안성천 청춘버스킹 전국 오디션' 본선 개최일을 오는 9월 18일로 연기했다.
19일 시는 최근 수도권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참가 접수 기간을 8월 31일까지로 연장하고 오디션 본선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krg0404@newspim.com
[안성=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안성시가 '2021 안성천 청춘버스킹 전국 오디션' 본선 개최일을 오는 9월 18일로 연기했다.
19일 시는 최근 수도권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참가 접수 기간을 8월 31일까지로 연장하고 오디션 본선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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