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음성군의회는 16일 제337회 임시회를 열어 7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첫날 '음성군 지역상권 상생협력에 관한 조례안', '음성군 평생교육진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5건 등 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군 의회는 이번 회기중 기획감사실, 혁신전략실, 자치행정과 순으로 2021년 주요 현안사업을 보고 받는다.
최용락 의장은 "주요 현안사업은 군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주민의견을 가감 없이 반영해 각종 사업과 시책들이 차질이 없도록 집행부가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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