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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D 디데이

[인사] 강릉시

기사입력 : 2021년07월09일 15:23

최종수정 : 2021년07월09일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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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급(복귀·파견)

▲감사관 김동률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서은주

◇ 6급,7급(복귀·파견)

▲행정지원과 장영준 ▲행정지원과 최영섭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이동훈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김재종 ▲체육과 신승현 ▲수도과 권오재 ▲동물정책과 권혁범

◇ 6급 전보

▲시민소통홍보관 김찬희 ▲감사관 서동원 ▲감사관 김현태 ▲미래성장과 유시주 ▲국제대회추진과 김소현 ▲예산정책과 황 민 ▲예산정책과 황경숙 ▲행정지원과 박종시 ▲재난안전과 정선교 ▲재난안전과 최윤선 ▲재난안전과 최세훈 ▲세무과 이종헌 ▲세무과 이득선 ▲징수과 조남현 ▲회계과 김은숙 ▲정보산업과 김성수 ▲일자리경제과 이승규 ▲일자리경제과 최정녀 ▲환경과 최은희 ▲자원순환과 김판규 ▲자원순환과 김재섭 ▲에너지과 강보영 ▲문화예술과(미술관건립T/F팀장) 김주란 ▲체육과 서경덕 ▲체육과 최덕집 ▲녹지과 정기우 ▲해양수산과 조영선 ▲복지정책과 김동원 ▲어르신복지과 서원교 ▲아동보육과 정진욱 ▲민원증명과 유재명 ▲민원증명과 오은숙 ▲도시과 최상보 ▲도시과 정구중 ▲도시재생과 이진균 ▲건설과 김호진 ▲건설과 신현도 ▲도로과 신승춘 ▲도로과 최종호 ▲교통과 이신초 ▲건축과 김진용 ▲건축과 권혁준 ▲의회사무국 산업전문위원 이수호 ▲동물정책과 최종성 ▲동물정책과 이명수 ▲유통지원과 윤병주 ▲보건소 보건행정과 김복순 ▲보건소 보건행정과 박영록 ▲위생과 이행숙 ▲건강증진과 최정숙 ▲건강증진과(정신건강T/F팀장) 이현정 ▲질병예방과 최철자 ▲경영지원과 윤종기 ▲경영지원과 박은실 ▲수도과 강희병 ▲하수과 원정재 ▲시립도서관 유명호 ▲주문진읍 손성호 ▲주문진읍 서미선 ▲주문진읍 최영섭 ▲주문진읍 박계희 ▲성산면 박혜숙 ▲성산면 권오길 ▲왕산면 김병삼 ▲구정면 이일규 ▲구정면 장정숙 ▲강동면 이정경 ▲옥계면 김종옥 ▲사천면 손주훈 ▲연곡면 조금현 ▲홍제동 최성실 ▲홍제동 김미숙 ▲옥천동 김선국 ▲교1동 최동순 ▲교1동 김미정 ▲포남2동 장영준 ▲초당동 강성근 ▲송정동 최규선 ▲내곡동 홍육녀 ▲강남동 최승희 ▲강남동 최미선(복직) ▲성덕동 전인우(복귀) ▲성덕동 전소희 ▲성덕동 최충무 ▲경포동 이세희 ▲사회갈등조정위원회 강영미(파견) ▲강릉문화재단 이광빈(파견) ▲강릉과학산업진흥원 정인교(파견)

grsoon81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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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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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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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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