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옥천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및 주간보호센터' 기공식이 7일 옥천읍 교동리 현지에서 열렸다.
기공식에는 김재종 군수와 임만재 옥천군의회 의장, 김용호 충북도 보건복지국장,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 시설은 건축면적 1605㎡, 연면적 2969㎡의 규모로 건립돼 노인요양시설 70명, 노인주간보호센터 40명 등 총110명의 입소자를 수용한다.
총 사업비 116억원이 투입되며 2022년 10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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