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에서 처음으로 옥천에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및 주간보호센터'가 건립된다.
5일 옥천군에 따르면 오는 7일 옥천읍 교동리에서 노인요양시설 기공식을 갖는다.

이 시설은 건축면적 1605㎡, 연면적 2969㎡의 규모로 건립돼 노인요양시설 70명, 노인주간보호센터 40명 등 총110명의 입소자를 수용한다.
총 사업비 116억원을 들여 2022년 10월 준공 예정이다.
물리치료실, 프로그램실, 강당, 가족면회 공간, 자연친화적 환경 등 안정되고 편안한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김재종 군수는 "옥천군은 군민의 30.6%가 노인으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며 "앞으로 빈틈없는 복지인프라를 구축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