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충주시가 축구 꿈나무 육성과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해 유소년 전용 축구장을 건립한다.
5일 충주시에 따르면 달천동 298-1번지 일원(종합운동장 인근)에 101억 원을 투입해 3만2203㎡ 에 축구장 4개면을 갖춘'유소년 축구장'을 조성한다.

시는 축구장 조성을 위해 도시계획시설 결정, 실시설계, 토지 보상, 문화재 조사 등을 마쳤다.
2022년 5월 완공을 목표로 이달 공사에 들어간다.
김형채 체육진흥과장은 "유소년을 위한 전용 축구장이 조성되면 축구 꿈나무 육성과 전국 대회 개최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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