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제11대 충북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원내대표에 이상식(청주7) 의원이 선임됐다.
신임 원내대표의 임기는 7월 1일부터 1년이다.

이 의원은 제11대 전반기 충북도의회 대변인을 맡아 의회와 도민간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능력을 인정 받았다. 그는 오랜 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분야에 두루 소통할 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상식 원내대표는 "중요한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소통과 협치를 통해 더불어민주당과 충북도의회가 도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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