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보은군 회인면의 대표 작물인 유황마늘이 출하를 시작했다.
30일 보은군에 따르면 회인에는 200여 가구가 40ha의 면적에 유황마늘을 재배하고 있다.

유황마늘은 알싸하면서 달짝지근한 특유의 맛과 독특한 향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오세관 회인골 마늘작목반 회장은 "군과 농업인이 한 뜻으로 힘을 합쳐 전국 최상의 유황마늘 생산지 회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