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횡성군에서 해외 입국자로 인해 지역 내 감염으로 3명이 추가 확진됐다.

21일 군 보건당국에 따르면 해외 입국자 A(횡성 55번) 씨, B(횡성 56번) 씨, 주민 C(횡성 57번) 씨가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C씨는 전날 국내로 입국한 A, B씨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보건당국은 A, B씨는 해외 입국자로 동선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C씨에 대한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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