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가 다음달부터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을 추진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문화예술회관에서 유치한 국공립·민간예술단체의 우수공연 프로그램 초청경비를 일부 지원받는 사업이다.

올해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은 178개 문예회관의 228개 프로그램이 선정됐으며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은 87개 문예회관 36개 작품이 선정됐다.
동해문화예술회관은 작품성 및 대중성 등에서 검증된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2개, 국‧공립 우수 공연 프로그램 1개 등 총 3개의 공연이 선정됐다.
이에따라 다음달 13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교향악단인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에서 'Bravo! 오페라 발레'를 첫 시작으로 8월에는 뮤지컬 '미드나잇', 9월 JK아트컴퍼니에서 '음악으로 그리는 일곱가지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에' 공연이 야외공연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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