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한범덕 청주시장은 14일 5인 이상 사적모임금지를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시장은 이날 소회의실에서 온라인 영상회의로 열린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노래방에서 여러 명이 모여 확진되고 야외에 놀러가서 5인 이상이 모여 음식을 나눠 먹고 확진되는 사례 등이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어 "백신 접종의 효과가 있으니 빨리 접종하는 한편 방역에도 느슨해져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확진자가 나오면 n차 감염을 막기 위해 감염원을 찾고 밀접접촉자를 찾아 확산을 차단하는 등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한 시장은"청주시는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인 이달부터 물놀이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해 안전관리요원 배치, 구명조끼 무료대여소 운영 등을 운영한다"며 "올해도 물놀이 사고 없이 시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