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단양 황토마늘이 맛과 효능에서 최고 인정을 받았다.
13일 단양군에 따르면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에서 단양 황토마늘이 '농·특산물브랜드(마늘)' 대상을 받았다.

황토마늘은 2016년 부터 6년 연속 수상하며 친환경 브랜드 가치를 높혔다.
이 상은 한 해 동안 국가를 대표하는 산업, 지역, 농·식품, 문화 각 부문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후원한다.
황토마늘은 만16세 이상 소비자들로부터 인지도·선호도·만족도·신뢰도·충성도(재구매력) 등 5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지형 마늘로 주·야간 큰 일교차와 석회암 지대 황토밭에서 재배되는 황토마늘은 맵고 단단한 것이 특징이다.
맛과 저장성이 뛰어나 소비자의 사랑 받고 있다.
류한우 군수는 "단양 황토마늘이 전국 최고의 명품 마늘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