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6일 오후 2시10분께 부산 사하구 가대동 한 조선소내 정박 중인 102 명정호 선박 지지대에서 선장 A(40대)씨가 9m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선박 지지대에서 다른 선원들이 와이어 고정작업을 하던 중 지지대판(쇠막대기)이 빠지면서 추락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와 함께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한 안전관리 주의의무 위반 여부를 수사할 예정이다.
ndh4000@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6일 오후 2시10분께 부산 사하구 가대동 한 조선소내 정박 중인 102 명정호 선박 지지대에서 선장 A(40대)씨가 9m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선박 지지대에서 다른 선원들이 와이어 고정작업을 하던 중 지지대판(쇠막대기)이 빠지면서 추락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와 함께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한 안전관리 주의의무 위반 여부를 수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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