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원특례시민협의회 4일 오전 11시 창원종합운동장 내 창원특례시민협의회 사무실에서 허성무 시장과 강인호 회장을 비롯한 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창원특례시민협의회는 특례시 법안 통과 직후인 지난 2020년 12월 22일 발기인 대회를 시작으로 구별 지역위원장과 직능별 분과위원장, 읍면동 위원장 등 200여명의 회원들이 뜻을 모아 창립했다.
허성무 시장은 현판식에서 "시정발전을 위해 창원특례시민협의회를 만들어 특례시 추진에 힘을 보태겠다는 마음에 시장으로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시민들의 조직된 힘과 성원이 특례시의 성공을 앞당길 수 있는 만큼, 회원들의 활동은 시장으로서 매우 든든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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