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스핌] 서동림 기자 = 경남 진주시는 조규일 시장이 24일 오후 4시 진주성 내 서장대에서 '3기 도시재생 대학생 서포터즈' 6명과 함께 5월 '시민과의 데이트'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도시재생 대학생 서포터즈는 경남 진주시가 추진하는 도시재생 사업들을 대학생들의 시선에서 홍보하며 창의적인 도시재생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있다.

조규일 시장은 "앞으로도 대학생들의 젊은 시선으로 진주시의 도시재생 사업에 필요한 아이디어들을 발굴해 준다면 시민이 행복한 진주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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