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스핌] 권오헌 기자 = 윤석열 지지자 대표 모임(윤사모)이 주도하는 '(가칭)다함께자유당 중앙당 창준위'는 오는 21 오후 충남 논산에 위치한 노블레스 컨벤션웨딩홀에서 '다함께자유당 충남도당 창당대회'를 열고 충남도당 위원장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창당 작업에 돌입한다고 17일 밝혔다.
송영철 충남도당 창당준비 위원장은 "정의와 상식이 무너진 현실을 지켜 볼 수 없다"면서 "이것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적임자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윤 전 총장을 반드시 대통령으로 만들어 상식이 통하는 세상, 정의가 바로서는 세상, 희망이 생동하는 나라를 만들고자 정당 창당에 참여했다"며 "충남에서 '충청 대망론'에 걸맞은 윤석열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피력했다.
최성덕 중앙당 창당준비 위원장은 "내년 3월 9일 치뤄지는 '제20대 대통령 선거'에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우리당 대권 후보로 나와 반드시 정권을 교체하게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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