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대학교는 12일 한국재난안전기술원,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와 전력 분야 대형재난 대비를 위한 산학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전력 분야 재난 대응을 위한 안전 정책 및 기술을 교류하며, 재난 안전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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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안전 대비 업무협약 [사진=광주대학교] 2021.05.12 kh10890@newspim.com |
이들은 현장 조치 행동 메뉴얼과 모의훈련 시나리오에 대한 전문가 자문, 재난 대응 과 재해경감 신기술 개발을 위해 협의체를 구성키로 했다.
김상권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장은 "한국전력공사는 전력 설비를 다루기 때문에 안전과 재난에 취약한 부분이 있다"며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재난 안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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