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지난달 시행한 '2021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오는 11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10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검정고시에 총 1035명이 응시했고, 전체 응시생의 81.16%인 840명이 합격했다.
지난해 제2회 검정고시 평균 합격률 79.3%보다 소폭 상승했으며 최근 10년 동안의 검정고시 평균 합격률 중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의 경우 80세, 중졸은 79세, 고졸은 75세였다.
검정고시 관련 증명서류(합격증명서, 성적증명서, 과목합격증명서)는 오는 11일부터 광주시교육청 홈에듀민원서비스에서 본인 공동인증서로 로그인 후 발급받을 수 있다.
전국의 모든 초·중·고등학교 행정실 및 교육청 민원실, 주민센터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서도 발급받을 수 있다.
합격증서는 오는 11~24일까지 시교육청 총무과(본관1층)에서 교부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응시자 편의를 위해 우편교부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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