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홍천에서 어린이집 차량도우미와 학원강사인 20대 여성 2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8일 군 보건당국에 따르면 홍천읍에 거주하는 20대 여성 A(홍천 176번) 씨와 B(홍천 177번) 씨가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와 B씨는 친구 사이로 서울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보건당국은 A, B씨와 접촉한 해당 어린이집 원생과 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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