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에서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아나필락시스 의심 이상반응 사례 1건이 신고됐다.
1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달 21일 화이자 백신을 접종받은 A(70대) 씨가 접종 40여분이 지나 실신, 구토,어지러움 등의 증세를 호소했다.
A씨는 병원에 입원 치료 후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퇴원 후 아나필락시스 의심으로 보건당국에 신고됐다.

경북권에서 아나필락시스 의심으로 신고된 이상반응 사례는 1일 오전 0시 기준 5명으로 집계됐다.
경북에서는 전날 1만5855명이 접종받아 2분기 누적 접종자는 17만4584명으로 늘어나 49.1%의 접종률을 보였다.
또 1분기를 포함 1일 오전 0시 기준 경북권의 누적 접종자는 21만7589명으로 1,2분기 전체 접종대상 40만3412명의 53.9% 접종률을 나타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