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지역 기업의 온라인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1 해외 검색엔진 마케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2021 해외 검색엔진 마케팅 지원사업은 기업들의 외국어 홈페이지의 자체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기업 홈페이지 특징 및 시장 분석을 통해 △해외 유명 포털사이트 상위노출을 위한 검색엔진 최적화(SEO)를 실시하며 △외국어 홈페이지의 구조, 링크 분석 △경쟁사 키워드 분석을 통한 검색엔진 키워드 선정 등을 지원한다.
참가기업들은 전문 수행사와의 개별 매칭을 통해 기업 수요와 해외시장 상황에 맞춘 검색엔진 마케팅을 지원받게 된다.
모집 기간은 22일부터 5월 7일까지이며, △전년도 수출액 2000만 달러 이하 지역 중소기업 10개사 △해외 검색엔진 마케팅 전문 수행사 5개 사를 모집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앞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중소기업 수출활로 개척 지원을 통해 글로벌 부산경제영토를 확장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